한국은 이미 이주배경 인구가 5%에 육박하고 있어 다문화 다인종 사회가 되었습니다. 300만명에 가까운 이주민들이 한국에서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한국 가정이 겪는 것과 비슷한 가정의 다양한 필요와 어려움이 있고 치유와 회복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스스로 찾아온 다문화와 이주민 가정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더 행복한 가정을 되도록 FamilyLife의 다양한 가정사역으로 돕습니다.
FamilyLife 미션팀은 정기적으로 선교지를 방문하여 해외 선교지에 있는 한국교회와 교민들, 한국인 선교사들과 현지인 리더들에게 가정사역 훈련을 제공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예비결혼학교, 커플체크업 세미나, P2P, AOP, 가정사역자 훈련코스(FMTC), 패밀리 캠프 등입니다. 또한 국내 각 교단과 기관, 선교단체의 선교사 훈련원과 협력하여 선교사님들이 가정사역에 관한 실질적인 훈련을 받을수 있도록 돕습니다.